(내용에 부족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길집"이라는 단어로 자꾸 논점이 흐려지는 것 같아 덧붙입니다.
우리만의 길집인데 찾아왔다(X), 길드원들 모여있는곳으로 일부러 찾아와 피해를 끼쳤다(O)가 논점입니다. 길집이라고 해서 아무도 오면 안된다는게 아닙니다. 길드원들끼리 모여서 쉴 장소를 정하고 이름을 길집이라고 붙인 것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니스 서버 리베배 입니다.

지난 6000일 히든 미션부터 최근 할로윈 히든 미션까지 미션을 깨기 위해 각 마을에 의자 잠수를 태우는 유저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마을에서 잠수를 태우기엔 보따리 문제로 마빌을 이용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제니스는 인구가 많지 않고, 저희 길드원들은 길드원들끼리 편히 쉬기 위하여 사람들이 아예 방문하지 않는 루디브리엄 마을 빈집을 길집으로 이용하면서 거기에서 6000일 이벤트 잠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부계정으로 자꾸 모르는 닉의 사람이 찾아와 검은보따리를 풀어 길드원들의 잠수가 풀리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빈집2는 퀘스트도 아예 없고 올 일이 아예 없는 맵이라 헤네시스나 사람이 많은 마을이 아닌 곳에 굳이 찾아와서 잠수를 푸는게 의아했고,

 장난 삼아 한 번 쯤 일어난 일이 아니라 저희가 쉬는 장소를 계속해서 더욱 왕래가 없는 맵으로 옮길때마다 다른 닉으로 쫒아와서 보따리를 계속 푸는 스토킹을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번 일은 예전에 저희 길드에서 트러블을 일으킨 후 추방조치당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보따리를 풀고 온갖 패드립과 욕을 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야 증거를 잡았습니다.

추방당한 사유는 각각 이간질, 어장관리, 길드원 의심 및 욕설 등등 길드 내외적으로 트러블을 일으킨 사건이었고, 소란내지 않기 위해 좋게좋게 추방조치 내린 사건들이었는데 나온 후 악의적으로 뭉쳐서 길드에 피해를 끼친겁니다

사람이 많은 헤네시스나 다른 마을이면 모르겠습니다만 "루디브리엄 빈집2", "여우골짜기 여우숲 초입"등에 사람이 올 일이 있을까요? 

그 레벨대 퀘스트를 하던 사람도 아니었으며 길집을 옮길때마다 악의적으로 계속 쫒아와 그런 일을 일으켜 이제는 길드원들에게 마빌에서 잠수타라고 공지한 상태입니다.

추방당한 사람끼리 이제는 '달빛천사'라는 길드를 만들어서 연관없는 고등학생까지 끼어들어 비매너 길드를 만들고, 저 길드원들이 계속 찾아와 메가폰을 쓰는등 비매너 행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3시경, 붕뎌, 겸뚜찌 두 캐릭이 와서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붕뎌= 월죠 (아예 길드와 상관 없는 고등학생이고 추방 당한 사람들과 친분이 있음)
겸뚜찌= 닐히(길드 내에서 여성길원들 상대로 어장관리 하려다가 걸려서 추방조치, 넷카마 전적 있음)

겸뚜찌가 닐히 부계정인 증거는, 예전에 제가 닐히와 친분이 있었을 적 닐히의 부계정에 들어간 적이 있었고 그때 닉네임을 봤었기 때문에 똑똑히 기억합니다.

또한, 겸뚜찌 캐릭터가 사라지고 나서 닐히 캐릭터가 오프라인으로 들어온 것을 확인한 길드원이 있어 타이밍이 맞아떨어집니다.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곳을 길드집으로 지정한것도 아니고, 아무도 들어오면 안돼! 가 아닌 우리끼리 편히 모여서 쉴 장소를 가장 사람이 없는곳으로 지정하여 잠수를 탄것입니다.

전 길드원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길드집을 옮길때마다 스토킹하면서 보따리를 풀고, 아무 관련없는 길드원들에게까지 유례없는 패드립을 시전하는 짓을 일삼는것이 어이가 없습니다.


또 우리가 억울하게 추방시킨것도 아닌 본인들이 먼저 사건을 일으키고 좋게좋게 대화후에 조용히 추방조치한것인데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래는 관련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