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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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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여사친한테 알몸보인 썰![]() 3년전이었을 거임 나 대학생때였는데 복학하고 1년 동안 열심히 학과생활해서 어느정도 인싸반열에 올랐는데 유독 나를 잘 따르고 죽이 잘 맞던 여사친이있었음 한 학번 밑이었는데 1학년하고 바로 군대갔다온 나는 처음 보는 친구였지 암튼 이 친구랑 수업도 많이 겹치고 조별과제도 함께하다보니 엄청 친해졌음 노래 취향도 당시에 잘 모르던 시티팝 좋아하고 해서 내 자취방 블루투스 스피커로 들으면서 술먹곤 했음 전에 자기 자취방 수도관 공사한다고 내 집에 좀 있자고 해서 비번 가르쳐줬는데 이게 이런 나비효과가 일어날 줄이야.... 사람들은 우리보고 이미 사귀는 줄 알던데 얘는 얼굴은 여우상에 (예지 닮았던가?) 성격이 호걸 타입이라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타입 좋아하는 나에게는 친구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그러다가 사단이 났는데 그 친구랑 같이 조별과제 발표 준비했었는데 준비할게 많아가지고 새벽 두 시 쯤 끝났었음 걔랑 나랑 자취방이 바로 옆이라서 거기에서 찢어지고 내일 보기로 함 야 잘가리~ 형도 잘가~(나를 형이라 부르더라)하고 집가서 샤워하면서 더크로스 당신을 위하여 열창하고 있었음 어우 시워언하다 하고 다 씻고 나가는데 도어록 소리가 들리는 거임 새벽 세시에 뭔 도어록소리고 잘못들었나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난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었어야 함 띠리리 소리들리고 그 여사친이 형! 술먹자! 하고 gs25 봉지 위로 치켜들고 쳐들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난 앗?힝?헹?흥? 하는 소리 내면서 굳어버림 현관문이랑 화장실이랑 1직선이라 보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거기다가 당황해서 수건도 떨어트림 말그대로 영계백숙처럼 홀딱 벗겨진 상태 ㅠㅠㅠ 여사친이 내 모습 보자마자 잠깐 눈 크게 뜨더만 윽 내눈 형 뭐해 빨리 옷 입어 내 눈 썩겠다 하고 뒤돌아서 눈 가리는 거임 부끄러워 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식으로 넘어가는게 더 낫더라 마 보지마라 새벽 세시에 남자집 쳐들어오는 아가 어딨노? 하고 바로 옷갈아입음 어색함을 뒤로하고 술 사왔길래 일단 개꿀!하고 상피고 약간 어색한 상태로 얘는 좋은데이 난 서머스비(소주맥주 못먹음 ㅠ)먹고 그렇게 약간 알딸딸한 상태로 있다가 얘가 장난으로 말을 꺼내는 거임 "아 형 나 보려고 본게 아닌데 형 그 고추로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래 ㅠㅠㅠ완전 새끼손가락이야 새끼손가락 어흐흑 여자친구 생기면 너무 빨리 하룻밤 지내지는 마 ㅠㅠㅠㅠ" 이런 드립을 치는거임 아니 ㅅㅂ 당시에 찬물샤워해서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들어있고 남자는 또 전시 전후 크기가 다르잖슴 그래서 취해있는김에 나도 말 꺼냄 "야 그건 찬물샤워해서 쪼그라 든거고 맨날 작아있는데 니 가슴보다는 쓸모 많거든ㅋ" 평소에도 섹드립 잘치고 놀아서 이정도는 뭐 웃고 넘어가겠지 했는데 얘가 자기 작은 편 아니라고 꽉찬 B컵이라고 정색을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뻥치네 한번 보여 주던가 라고 하니까 내거 먼저 보여주면 자기도 보여 주겠데 ?????장난으로 꺼낸 말인데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거임 야야 장난치지 마라 우리 너무 취했다 이러니까 목소리 높히면서 형 솔직히 너무 작아서 후달리지? 못보여 주겠지? 하고 놀리길래 나도 머리에 열 올라서 나훈아 빙의해서 바로 바지벗고 팬티만 남은 상태로 5분간 보여드겠십니다 드립쳤음ㅋㅋ 그런데 여사친이 벗을라면 다 벗어라! 하고 팬티를 낚아채서 벗겨버림 방금까지 음담패설하고 있었던 내 쥬지는 풀발 상태였고 여사친한테 삿대질 하고 있었음 ㅠㅠㅠ 어 암튼 내 쥬지가 여사친한테 삿대질 하고 있었는데 내가 자라쥬지라서 노발 때는 5센치 정돈데 ㅂㄱ하면 15정도 거든 그래서 여사친도 깜짝 놀라서 어??뭐야 아깐 이 정도 아니었는데 하면서 놀라는거야 나도 팬티 올리면서 그래 아까는 찬물로해서 그렇다니까 ㅋㅋ하고 어물쩡 넘기려고 했지 근데 여사친이 나 그거 좀만 더 보면 안되냐고 하는거야 원래라면 태클걸어야하는데 나더 취기가 오르고 평소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쁜 편인 얘가 내 이상형으로 보이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바로 팬티 벗었지 그러더니 나 이거 좀만 가지고 노께~ 하고 손으로 잡고 비행기 조종스틱 잡는 시늉 내더라 내가 빵 터져서 니 지금 뭐하는데 ㅋㅋㅋ하니까 아 재밌잖아 형 좀 누워봐 나도 조종좀 하게 라고 하더랔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눈 맞아서 키스해버렸는데 진짜 오랜만에 받아 본 느낌이라 아찔하더라... 그리고 뭣보다 얘가 진짜 잘함 혀로 내 입안 민감한 구석만 공략하는데 난 혀로 아랫입술만 닿을듯 말듯 핥는게 그렇게 성적으로 기분좋은 일인지 몰랐음 나도 이에 질세러 머리 만지면서 귀 쨥쨥해주는데 귀는 진짜 최고의 에피타이저 성감대인듯 쯉쯉하면 내는 그 선이 가는 신음소리가 내 거길 아플정도로 빳빳하게 세우더라고 그러다나도 여사친 옷을 벗기는데 가슴이 그래 크지 않은데 꽉찬느낌인거야 아는 사람은 알거임 그냥 밑가슴만 큰거보단 꽉찬 느낌의 작은 가슴이 더 예쁜거 얘가 딱 내 한손에 잡히는 느낌이라 진짜 십분동안은 여기만 공략해줬다 살살 만지다가 빨기 물기 돌리기 내가 알고있는 스킬은 거의 다 사용해본듯(시미켄센세 감사합니다 ㅠ) . 그리고 밑에 까지 다 벗기니까 내가 알던 괄괄한 그 여사친이 아닌거야 몸에 곡선이 참 유려하고 들어갈데는 들어가고 나올데는 나와있더라고 지어내느라 힘든데 열심히 보는 애들 있을테니 끝까지 적어볼게 무엇보다 피부톤은 뽀얗고 몸에 털이 없더라 내가 얘 제모한줄 알고 와 너 제모했는데 안아프더나? 이러니까 자기는 원래 털이 적게 나는 타입이라고 하더라 보기까 애기같은 솜털만 좀 있고 완전 맨들맨들 그냥 온몸에 털이 안보였음 ㅋㅋ 그렇게 계속 애무하고 삽입해서 열심히 하다가 3분컷 내고 한소리 들었음 ㅎㅎㅎ물론 그 자리에서 세번정도 했다ㅎㅎ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고 다음날 늦게 일어나서 하마터면 지각할뻔했음 출석일수 간당간당해서 큰 일 날 뻔 했는데 다행이었음 ㅎㅎ지금도 가끔 연락하는데 참 남자친구 생겨서 나한테 자랑할 때마다 기분이 묘하더라 ㅎㅎ 이렇게 하마터면 큰 일 날뻔한 썰이 마무리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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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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