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선 플로리다 비치가 삭제될 때 모험가들의 지나친 클랑, 로랑 포획으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었고 끝내는 모험가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는 설정으로 끝났는데

이거 이용해서 오염된 플로리다 비치 설정으로 가서 클랑이랑 로랑이 만들던 환경이 박살나고 모험가들이 버린 쓰레기들로 환경이 오염되었고 골드비치 설정도 추가해서 검은 슬라임들이 골드비치에서 도피해 환경이 파괴된 플로리다 비치를 기반삼아 검은 슬라임들이 공격을 준비한다라는 느낌으로 가도 괜찮을듯

클랑이랑 로랑같은 것도 껍데기만 남은 언데드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고

30레벨 대 테마던전이 골드비치, 엘리넬, 리에나, 엘로딘

60레벨 대 테마던전이 버섯의 성 인데

60레벨 대도 다양성을 추가해서 플로리다 비치, 엘리니아에서 삭제된 멜로디도 테마던전 요소로 넣어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