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기준 올스타캐치에 스타포스 30%이벤트기준,

160제 22성 기대비용 118억
200제 22성 기대비용 223억임
차이 단 105억

반면 쌍레 6줄 큐브 뽑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200만원 가볍게 상회하는 경우가 허다함.
운좋아서 200만원에 마무리가 됐다고 쳐도 메소마켓 기준 800억임

직작이 아무리 손해라지만 그걸 다 알지만 매물 없으면 직작에 손대는 경우가 많음
올해기준 적지 않은사람들이 앱솔에 쌍레 6줄을 직접 만들었고, 
그 이유는 대부분 아케인이랑 차이도 적은 거 굳이 전부다 새로하기 귀찮아서임

절대 아케인이 존나 비싸서가 아님 그냥 스타포스며 추옵이며 모든것을 갈아엎을만큼 강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쓰던 앱솔에 그냥 직작 했을 뿐이고, 

아케인 상향할줄 알았으면 앱솔에 큐브 6줄띄웠을 병신들은 단 한놈도 없음

앱솔이 가성비다 가성비다 하니까 정말 앱솔을 거지나 끼는 아이템 취급하면서 아케인에 눌려도 되지 않냐 하는 사람들 많은데 솔직히 스타포스 차이 105억 저거 무서워서 아케인이 좋은데 안갔을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그냥 모든걸 새롭게 할만큼 강하지는 않았을 뿐이지 105억이 비싼것도 아니고 노베이스 였다면 앱솔에 했을사람들 단하나도 없음 

그냥 앱솔 마침쓰던거있고 큐브랑 전승정도 손봐서 썼을 뿐이고 그 금액이 절대 아케인 스타포스비용보다 적지 않음 현저히 많으면 많았지

어차피 이제 쌍레를 꿈꾸며 직작 새로시작하는 노베이스들은 앱솔에 아무도 안합니다.
오히려 쌍레구간에서는 앱솔에 큐브때리는게 이젠 훨씬 비효율적입니다 아케인보다

근데 이제와서 굳이 아케인 올려치기해서 앱솔에 전승권박고 큐브마무리한 유저들을 배신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