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컬렉션 보상인 상당한 탐험상자.
메린이 딱지 떼려면 5상당은 해야 되는데
그중 가장 쉬운 3대장 중 하나가 시그너스 라인.

시그너스가 주간보스임에도 쉬운 이유는
이름이 같으면 몹이 등록될 수 있는 이유 때문인데
시그너스 기사단 캐릭터 4차전직 중 "시그너스"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프리트야 신수 하기도 전에 뜨거나
굳이 안뜨면 명전2에서 조금만 해도 별5개 판정이라 금방 되는 반면

신수는 이시그 입장해서 분노조절장애 시그너스가 잡몹 소환 후
기사단을 위해 신수를 소환한다 하는데
여기서 신수 뽑아먹기 식으로 30분동안 신수작을 계속한다
언제까지냐면 당연히 몬컬이 등록될 때까지.


그에 반해 시그너스는 신수보다 훨씬 쉬운데
앞에서도 말했듯 시그 직업군 100만 찍으면
시그 잡고 포기하기 누르고 다시 시그 잡고...될때까지 하면 되기 때문이다.


핵심은 올해 여름 시그너스 리마스터 때 스토리도 바뀔 예정이라 추측되고
이번 모험가 스토리에서도 올리비아 파란머쉬맘이 파란 머쉬맘이 아니라서 몬컬이 등록이 안 되는 등


아마 메이플 운영진은 이런 꼼수를 어떻게든 없애려 하고
이번 리마스터 시그 스토리에서도 4차전직은 시그너스 퇴치가 아니라 다른 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이번 메가 버닝 부스터로 시그(윈브 추천)로 100찍고 시그너스 등록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메가버닝 부스터가 없으면 생으로 키우는 한이 있어도...)


아 참고로 이 글을 보고 계실 분들은 이미 4상당 이상은 한 분들이라 생각하는데
저는 타 월드에도 상당작을 하는 유저분들 대상으로 글쓴 겁니다
저도 목표가 30상당인데 지금 21상당이니 아직 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