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하버때 메이플 처음 시작해서 챌린저스로 렌 280까지 키워놓고(유니온은 현재기준 7200정도 돼)

현생이 힘들어서 본섭으로 옮긴줄 알고 잊고 지냈는데 올해 3월에 다시 접속하니까 용궁 가있더라.. 

한시간동안 현실부정 하다가 챌섭 문닫기전에 렌 다시 키워서 270 찍어놨어

당연히 제네시스 해방 이런거 전혀 못해서 하드 스우도 30분 꼬박채워야 겨우 잡는 스펙인데(투력 900)

지금 열려있는 코인샵이랑 자석펫 주는 출석이벤트가 6월까지더라구 그 안에 챌섭 열리면

보마를 본캐로 새로 키울건데 이벤트 소모품들 챌섭에다 몰아주는게 나을까?

아니면 하스데돌이용으로 렌 스팩업을 할까..

그것도 아니면 유잠 카에에잠을 템에 발라서 팔까? 고민된다 정답을 알려줘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