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 되니까 하루에 게임 몇 시간씩 붙잡기가 힘들어져서 라이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을 찾다가 메이플을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전에는 버닝 때 잠깐 키우고 접는 게 반복이었는데(마지막 버닝은 렌)

이번만큼은 검은마법사 정도는 잡아보고 싶더라고요 
검은마법사 잡으면 그 뒤 보스도 계속 잡아보고 싶고요

일단 가슴이 시키는 직업은 썬콜이랑 라라인데 둘 다 무난무난해 보이더라고요
다만 제 컨트롤이 너무 구려서 둘 중에 그나마 더 쉬운 직업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냥은 어차피 비슷비슷 하다고 해서 신경 안 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