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드메 상태 :  메 100 / 드 160

드드(어센던트 펄스링)       드메(마이스터 심볼)
드(이벤링)                       드메(미카엘라)
드(이벤링)                       메메(에스텔라)
드(이벤링)                       드메(데이브레이크)


일단 에스텔라 이어링은 팔 예정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쌍드 하프이어링, 쌍드 펜던트 쓰고 메획을 반지에서 챙기는 게 맞겠지만 무교쌍드가 가격이 너무 비싸더군요(130~140억 정도)

그래서 차선책으로 드메 하프이어링만 쓰고 쌍드 마이링, 드메 올마이티링으로 빠르게 풀드랍 맞추는 건 어떨지 생각 중인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비싸더라도 쌍드 무교부위 가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