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메이플인생 6년중 5년동안 뻘짓하며 키운 레인저의 마지막 떠나보내는 길...

 

저 깃발이 올드를 증명해줄것이다..

 

이놈때문에 내가 메이플의 실태를 알게되었고

 

이놈때문에 내가 메이플의 사회를 깨달았지만

 

무엇보다 100도안되고 순힘이 81씩이나 되는 이놈때문에 5년의 시간을 날렸다

 

 

안락사

 

 

하하 이제 나에게 있어 2009년 7월 9일 이전의 역사란 없다...

 

5년동안 키운놈을 떠나보낼때 고민많이했지만

 

막상 떠나보내고 나면 왠지모르게 개운해진다...

 

 

자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방학동안 궁모 팔라딘찍고 에반 안경얻고 듀블도 복면 얻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