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flex는 시엘헤어..

네.... 드디어 저도 시엘 오우너가 됐습니다. 사실 헤어 자체는 무난한데, 밤의 시엘에 호영 귀 끼고 싶어서
샀어요........ 


(114억 증발의 현장..둑흔둑흔)
이걸 위해서...
 

두번째 flex는 11기 스라벨 무기 "동백꽃 흩날리며"입니다.
가격은 무려 200....억......( 컥 )
파는사람도 사는사람도 거래기록도 없습니다.. 시골섭 매물로 어쩔수없이 사고 리프 대기중....

이게 왜 200억이냐 하냐; 차라리 발랄리본이나 쫑쫑을 사겠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좀 흔하다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 코디게에 있는 11기 라벨 글을 보고 호영 본캐로서, 그리고 동양풍 코디 미친놈으로서 뽐뿌가 온 나머지 급발진해버렸습니다... 


출처:코리안조커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