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럽다고 생각해서(?) 구매 미뤘던 쫑긋쫑긋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원래 콘뮤테 사려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가격이 떨어지지를 않아서 포기하고 쫑긋쫑긋 구매했어요. 콘뮤테는 인연이 아니었나봐요~~

생각보다 쫑긋쫑긋이 범용성이 굉장히 좋았고, 어울리는 헤어가 의외로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콘뮤테 포기하고 쫑긋 선택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