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예전에 사둔 무르무르 페더가 
창고에서 썩어나가고 있는 것도 있고
본캐도 코디를 바꿨는데 부캐들도 코디 바리에이션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코디를 해줬습니다

크레센트 드림 컬렉터와 결계의 그늘을 프리즘해서 코디 해주었습니다
직업이 히어로인 것과 깔맞춤 때문에 무기는 고민 없이 듄켈의 대검을 픽해주었습니다


무기를 휘두르는 모습


무기 X

어느순간부터 명찰도 깔맞춤을 해주고 싶어졌습니다
가장 처음 바우처로 명찰이 나왔을때는 굉장히 저렴했는데 
이 때 나온 명찰들은 크게 끌리지 않았었거든요
사고 싶은게 많아진 현재는 명찰이 너무 비쌉니다


+

본캐 코디를 바꾸면서 본캐가 쓰던 빨간색 코디는 
크나이트에 이식하게 되었습니다

여캐라서 크라운을 씌워준 것과 다크나이트라서 폴암을 들어준 것 말고는
이전에 작성했던 글에서 등장하는 제 코디와 다름이 없습니다


경계 시 모습

메이플에서 창과 같은 형태의 캐시 무기는 몇개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만족하는 기준으로는 다크나이트 스피어, 영웅 아란 폴암, 폴암의 마하 이 3개 뿐이네요

마지막으로는 유챔 스킬 on
제가 코디해둔 캐릭터들이 한 공간에 나오는게 정말 좋습니다
유챔 이벤트 때는 스샷을 많이 찍어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