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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22:34
조회: 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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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NPC <피어리스>
스토리:최근 전 대륙에서 알아주는 용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고 한다. 나도 그곳으로 불시에 끌려간 적이 있다.그곳은 알 수가 없는 곳이였는데,매서운 눈을 가진 새가 여자의 머리에 앉아있었다. 그 여자는 호롱불을 들고 있었는데,웃으며 호롱불을 들었다.그러자,어떤 괴물이 나타났는데..날보자 마자 대뜸 검을 휘둘렀다.나도 이에 맞서 대련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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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의 관리 방식이 이렇게 허술하고 '쓰레기'같고 차별이 심한지 614일 만에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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