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지는 아니고 (사심 없이 정말 순수하게) 국밥 먹으러 가자고 꼬시는 만화입니다. 썸타는 거 아님
이후 청운골 맛집 가서 같이 먹었다.

호영을 두 번 키우면서 느끼는 건 진짜 꾀부리려 하지 않을 때만큼은 호영이 순수할 것 같아서..
아무래도 얼굴에서 바라는 게 뭔지 표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잔꾀 부릴 때는 절대로 티 안남.

이대로 끝내기 아쉬우니까 덤으로 호영 옷 입은 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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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이카르트
이카르트<-미하일
은월<-아크
아크<-은월
일리움<-루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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