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04 20:31
조회: 1,624
추천: 8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거의 1년 반동안 인벤에서 리퀘만 뛰어온 그림쟁이 입니다. 옛날에는 질낮은 퀄리티에도 감사히 받아주는 신청자분들을 보며 열심히 그려왔었는데 요즘은 아무감정없이 그리는 경우가 많고 칭찬을 받아도 거부감만 듭니다. 입대 이후에 그림연습은 3일내에 볼펜 잉크가 다떨어질정도로 하고 있지만 뭔가 잘못배우는 느낌만 가득하고 왜 그리고 있는지 모르겠고 심해지다보니 리퀘를 받기만하고 마감을 하질 못하겠습니다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EXP
3,421
(55%)
/ 3,601
2021. 6. 30 전역
제 리퀘를 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저작권, 상업적 이용을 제외한 모든 권한을 드리며
리퀘가 도착하면 주로 자게에서 리퀘를 뛰기 떄문에 글젠이 빨라 주인이 모르는 경우가 잦아 쪽지를 드리고 있지만 , 감사댓글을 달아달라는 암묵적인 뜻은 절대 아닙니다. 그림이 맘에 안드실 경우 그림을 아예 안가져가셔도 무관하고 ,언제나 피드백은 환영합니다. 언제나 부족한 실력임에도 많은 신청 감사하며 열심히 리퀘 뛰겠읍니다 :)
|

별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