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외형에

촉촉한 피부를 가진 부우











부우는 

섹쉬해보이려고 피부를 기계로 태우고

해수욕하면서 아주 오랫동안 태워버렸다...!














어느날 보니 머리가 시원해진 것 같아





아아..

부우는 탈모가 시작 되었다고 한다.........................






ps. 부우 탈형 했는데 구멍 났길래 개소설 써봄





★제작 과정
손꾸락 베여서 힘을 못 줘가지고 
힘 덜드는 레진작업 ㄱㄱㄱ








부자재 사면서 그냥 같이 사본

양면거울? 하고 그립톡??


둘다 안쓰는데 그냥 사봄









한쪽은 확대경이라 그 부분을 메워보려

부우하고 물떡들 생산해줌 










1. 모래 넣고 부우, 물떡 심고

2. 바닷물 그라데이션 하면서 부우 옆에 핫뚜 심어줌

3. 위에 출렁거리는 표현


→ 생각보다 깊이가 얕아서 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킁











이거하고 레진 남아서

부우 만들어봄

탈형하고 나니 머리에 구멍이 송송송~

하트 넣으라고 구멍 생긴건가....... 싶어서 하트 넣어줌

부우 만들어달라는 분들 계셨었는데 만족하실만한 퀄인지 잘 모르겠지만 

실로 만드는 것 보단 요게 나은 듯!










밑에 확대경 안가렸더니

오히려 물 깊이가 더 있는 듯해 나름 만족 !

다른 사람들은 불가사리 같은거 꽂아넣던데........
나는 물떡과 부우를 꽂아 넣은 사람!!!!!!!






머리에 구멍난 부우...

나름 투명감 있게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속이 비치는 야한 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