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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01:50
조회: 2,137
추천: 19
잡화 만들기[10/∞] - 부우의 최후(손거울)![]() 동글동글한 외형에 촉촉한 피부를 가진 부우 ![]() 부우는 섹쉬해보이려고 피부를 기계로 태우고 해수욕하면서 아주 오랫동안 태워버렸다...! ![]() 어느날 보니 머리가 시원해진 것 같아 아아.. 부우는 탈모가 시작 되었다고 한다......................... ps. 부우 탈형 했는데 구멍 났길래 개소설 써봄 ★제작 과정 손꾸락 베여서 힘을 못 줘가지고 힘 덜드는 레진작업 ㄱㄱㄱ ![]() 부자재 사면서 그냥 같이 사본 양면거울? 하고 그립톡?? 둘다 안쓰는데 그냥 사봄 ![]() 한쪽은 확대경이라 그 부분을 메워보려 부우하고 물떡들 생산해줌 ![]() 1. 모래 넣고 부우, 물떡 심고 2. 바닷물 그라데이션 하면서 부우 옆에 핫뚜 심어줌 3. 위에 출렁거리는 표현 → 생각보다 깊이가 얕아서 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킁 ![]() 이거하고 레진 남아서 부우 만들어봄 탈형하고 나니 머리에 구멍이 송송송~ 하트 넣으라고 구멍 생긴건가....... 싶어서 하트 넣어줌 부우 만들어달라는 분들 계셨었는데 만족하실만한 퀄인지 잘 모르겠지만 실로 만드는 것 보단 요게 나은 듯! ![]() 밑에 확대경 안가렸더니 오히려 물 깊이가 더 있는 듯해 나름 만족 ! 다른 사람들은 불가사리 같은거 꽂아넣던데........ 나는 물떡과 부우를 꽂아 넣은 사람!!!!!!! ![]() 머리에 구멍난 부우... 나름 투명감 있게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속이 비치는 야한 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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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도 만들고 잡화도 만들고 고양이도 키우는 나 :D ![]() 유우 인스타그램 : yuwoo_0224 만든 물품 게시 인스타그램 : won_seeun *도안은 개인적인 이유로 공유 및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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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님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