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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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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분들 죄송합니다업무가 바빠 이제야 전 글의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먼저 저의 글로 인해 논란을 만든 점 정말 죄송합니다. 퍼클에 도전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돈, 노력이 필요하다는거 잘 압니다. 그러나 생각없이 글을 써 제가 퍼클 도전의 무게를 가볍게 여긴 것 같습니다. 치글을 쓰기 전에 먼저 지인에게 퍼클이 쉽지 않다는걸 얘기하고 그 후에 물어보던가 했어야 했는데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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