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룩덕충인 와타시... 메이플을 시작하고 코디를 하는 순간 느꼈습니다.
빠져나올 수 없음을...

근데 또 이뿌게 꾸민 내새끼를 보면 더 부둥부둥하고 싶은 법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첨으로 타블렛을 사서 그림을 그려보았읍니다...

첨에 적응한다고 선연습겸 요런 낙서들을 열심히 했습니다...
제 첫 헤쿠때 버블리가 있었는데 그녀는 끝까지 제게 와주지 않더군요 ㅎㅎㅎㅎ허헣

버닝때 시작한 메신생아들에게 수련복은 한줄기 동앗줄이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델이었다는거? ㅎ
아 델 조 아

그리고 이때부터 지인들도 열심히 꼬셔서 코디시키고 그림을 그려주기 시작합니다.



더 있지만 닉이 박혀있어서 요것만... 
겜을 시작했는데 숙제를 하는 기분이긴 하지만 매일매일 예쁜 내 메애기를 보면 기분이가 오홍홍 조와용
덤으로 그림도 시작하게되서 꽤 재밌구 하나 완성하고나면 뿌듯하고 그러네요 ㅎㅎ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리퀘도 받아보구 싶어용 
그럼 다들 코디하시고 행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