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라고 했는데...허헣 고새를 못참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고요한 숲속이나 심해의 느낌으로 곡을 써달라고 하셨습니다! 

건블님께서 셀라스에 계시기에 심해느낌이 나는 곡을 써 보았습니다!

어째 괜찮게 느껴지실지 모르겠네요! 몽환적이고 신비한 심해의 느낌이 잘 살았을지..모르겠네요ㅜㅠ 

중간의 가사는 'I'm on the Sellas. Deep in the water. After Esfera. I'm on the Sellas' 입니다!


그럼 다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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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은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