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실은 시리즈로 해서 우리 귀여운 비숍이가 초콜릿 만들어주는 것 까지 그리려고 했는댕!

다른 일이 생겨서 제시간에 완성도 못할 것 같아서 올려요,,,

그래도 용사님들 우리 비숍이 사랑하시죠? (나중에 늦게라도 선물해주는 비숍 그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