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공원 길 따라 걷다보니 어느새 넥슨 앞이더라
꽃은 예쁘고 날은 따뜻한데 건물 보자마자 한숨부터 나옴 ㅋㅋㅋ
저기서 대체 지금 뭘하고있을까 싶어서 근처 한바퀴 도는데
메이플 캐릭터 그려진 끈으로 된 사원증 맨 사람들 세 명이 커피 들고 하하호호하면서 들어가는거야
타부서였을수도 있겠지만..
꽃도 예쁘고 사람들도 웃는데 나 혼자 웃질 못하고 있어서 너무 화가났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