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여름패치 시작 전 도원경심볼 없었을때
290인가 300인가 그랬는데
지금 350임

이게 카링으로 가면 최종뎀 40퍼감소에서 최종뎀 10퍼 증가가되니까
거의 딜이 2배가 됨(60 -> 110)

아케인심볼은 100%딜은 거의 보장하는 형태에서 1.5배 수급해서 150%딜을 넣는 구조였는데
어센틱은 5~10% 수준으로 시작해서 100%를 찍는 동안 너무 급격하게 딜이 변하고 이후는 미미함 (5%단위 상승)

이러다보니 카링 요구스펙이 너무 확 변한감이 있음
환산 9만대 애들이 트라이 개 쳐박아가며 깨던 보스가
지금은 7만대도 그때랑 비슷하게 트라이 쳐박으면 깨지긴 할듯

어센틱 시스템 자체는 선발대클리어부터 시작해서 운영진이 기획한 수준까지 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선 알맞은 시스템이 맞는데
신규 심볼이 추가될때마다 너무 급변하는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