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를 보며, 메이플도 접은지 1년가까이고 솔직히 이번일도 방관했지만...

아픈아이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미래의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는, 우리가 겪고있는 젠더갈등 및 "무차별적인 혐오 표현"이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에  동참해봅니다.

다담주에 해외여행을 가서, 돈이 별로없어 적은돈이지만 따듯한 세상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