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에서 깔짝대다가 어쩌다 작년 1월부터 리부트에서 시작했는데
자급자족하는 시스템이 옛 rpg감성이라 재밌게 했습니다.
본섭에서 못했던 진듄더(리붓에선 무랴 솔플까지), 검마도 잡아보고.. 비록 해방은 못 했지만..
스타포스 억까 견뎌내기가 너무 힘드네요. 몇시간 수십시간 사냥해서 메소 모아도 또 제자리걸음일게 보여서 마음이 꺾여버렸습니다.
방금 템 다 던지고 왔습니다. 홀가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