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그 사건"






메이플 하는 사람들이면 어그로 끌릴만한 썸네일이 올라감


당시 64억은 검은 마법사 밑으로 솔격하면 매주 버는 메소임.






근데 당시 부캐들 전투력이 4481만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64억을 벌 수 있었나?





저렇게 빨간불 5보조를 이용해서 상위 보스들을 독식한 거임


( 보스에게 넣은 데미지가 5% 이하일 경우 보스 처치시 보상을 획득할 수 없음, 이점을 이용해 버퍼 5명을 데려가 낮은 전투력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상위 보스들을 깰 수 있었음 )


저 영상 썸네일이 뜨고 난 뒤 몇몇 시청자가 방송인 특수성으로 5인 보조 빵빵하게 지원 받으면서 64억 번다고 하는 건

너무 과장 아니냐? 이거 너무 어그로 심해서 리퐁 대전 또 열릴 거 같다는 등의 댓글과 채팅이 달리지만






" 캡틴 슬라임 제외 빨간불 보조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고 자기와 비슷한 전투력6인을 모아 진듄을 갔다. "


그런데 시청자들은 바1보병1신들이 아니다.





비슷한 스펙으로 파티를 짜서 갔는데 파란불(퓨어딜러)이 뜬다던지,









심지어 본인이 올린 영상에서도 5명 빨간불 보조 데려간 거 뻔히 보이는데도 안 데려갔다고 했다. 




대체 왜 거짓말 한 건지 이해가 안감





시청자들이 바1보도 아니고 진짜;







그리고 해당 영상에 한 충신이 좀 과했다고 댓글을 달았는데...






망치는 충신의 댓글을 지우고 차단시켰다.



팬들 중에서 제일 무서운 팬들이 그냥 안티팬이 아니라 흑화한 찐팬들이라는 걸 몰랐겠지




아마 이 때만 해도 일이 커질 거라고 생각은 못했을 거다. 자기는 진짜 잘못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여기서 끝났다면 여기까지 안왔겠지


 


갑자기 부캐들 환산을 재면서 솔격 되냐 안되냐로 시작해서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레전드 발언부터








갑자기 기 싸움을 하기 시작한다. 대체 왜...?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



그냥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그에겐 정말 어려웠던 일이였던걸까






당연히 리부트 갤러리는 불탔고 그동안에 춘자 에 대한 여러 미담들도 올라오기 시작하고 


싫어요 가 기하급수적으로 쌓이기 시작하니까 다음날 해명 방송을 키게 된다.


  


본인도 어제의 행동이 부끄러운지 아니면 알려지는게 무서운 건지 영상을 비공개로 박아두고


제목, 섬네일이 어디가 부적절했는지 해명글과 생방송에서도 어디가 부적절한 말이 있는지 전혀 없이 그냥 30분 찍하고


유투브 방송끄고 트위치 영도재획하러 갔다. 



마치 어린 아이와 숨바꼭질하는 거 보는 느낌? 본인 눈을 가린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못 볼 거라는...


여튼 간신들의 달콤한 소리에 충신들을 베어넘긴 그날로부터 약 2달뒤...


2월25일




2/23 해방 템세팅은 김수호한테라는 시청자 채팅에 심하게 긁혀버린 나머지


속마음이 폭발해버리고 만다. 당연히 타스트리머 발언하는 건 엄연히 잘못된 행동이긴한데 


지금 저 말들이 하소연에 들어갈 말인가...?

진캐와 악감정..? 너네들이 내 시청자냐...? 애초에 시청자풀이 메이플 방송인끼리 겹치는데 그걸 몰라서 하는 말일까?



그리고 애초에


https://gall.dcinside.com/m/maplereboot/2916204

본인이 지금까지 썸네일에 타스트리머들 대문짝만하게 박아놓거나


닉변전 이름이 명훈을 연상시키는 턱받침대 라던지




본인이랑 아무 접점도 없는 한동숙 스트리머 사진을 넣는다던지 


지금까지의 행보가 타스트리머 언급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고


타스트리머 언급에 긁혀서 화내는 모습이 뭔가...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듯한;;;



그리고 언급했어도 어허! 수호가 템셋을 잘하긴 하지만 여기서는 내 얘기만! 이렇게 좀 넘어갈 수도 있었지 않았나?


메이플 방송 4년차가 보여주는 모습이라기엔 너무 감정적이였다.





평소에 나 난방비 낼 돈도 없다... 유투브 수익이 안 나온다...라며 시청자들한테 징징대면서


올린 컨텐츠가 로얄깡...?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던 찐팬들도 이제 힘들다고 하는데


그 끝이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