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남여 갈등. 
서로가 서로를 증오함. 
안 그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하지만 90년대 후반 에서 2000년대 중반 까지는 정말 낭만이 있었음.
3대호구송 사랑의바보.좋은사람.그녀가웃잖아 등 등.
이 시절은 뮤비는 남자가 여자를 위해 두눈을 잃거나. 누명 쓰거나 대신 죽음
그러면은 여잔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두 눈을 잃은 남자에게 한쪽눈을 주거나.
누명 쓰면은 그 남자 출소할 때 까지 기다려 주고.
대신 죽으면은 여자도 따라죽음.
지금에서는 이런 감정 못 느낌. 
유독 세드엔딩이 정말 많았음. 
보통 중학교 1학년 국어시간에
황순원의 소나기 라는 소설을 읽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