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월급 300만원 직장인이라면 9%일 때 월 27만원을 내지만, 13%가 되면 월 39만원이 된다. 회사가 절반 부담하기에 직장은 6만원이 월급에서 더 나가는 셈

지금 상황에선 저게 최선의 방법이고 당연히 누군가는 더 많이 내야하는게 맞음

그래서 이걸 시행해서 얼마나 늦춰지냐고?
국민연금 기금 고갈 시기는 2056년에서~  2064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추산.

근데 문제는 출산율이 더 급락하면 당연히 저 시기도 앞당겨짐
그래서 저게 근본적인 해결 방법기 때문에 20-30에선 불만이 많은거임
우리는 내도 못받을 거 같은데? << 이 마인드가 강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