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목공방 가니까
우드 트레이가 50,000원 이래버리더라
확실히 사진것보다 무겁고 그러긴했는데
이게 공임비라하나 아니 나무자체가 너무 다른건가 원가가??

가서 사긴했는데 나같은 사람은 걍 이런 공산품 막 사는게 낫겠지?
핸드메이드 나무라해서 가격이 넘 차이나니까 당황스럽더라

확실히 값만큼 다르려나??
도마는 물고기 모양인데 92,000원 그래

쓰다보면 확실히 퀄차이가 난다하면 목공방에서
계속 살려는데 어케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