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정도 빌런은 없었는데 

아마 회사에서 결혼한 여직원한테 애 많이낳으려면 뭐 어째야하고 저째야하고 이런거하면안되고 저런거 해야 밤에 남편이 좋아하니 어쩌니 ㅈㄹ하다 징계먹고, 

물론 우리도 징계공지뜰때 누군지 신상정보나 어느부서인지 유추할 수 있는 모든 정보는 가리지만 블라인드가 있는 시대에 결국 누군지 소문나서 가해자 퇴사 

피해자는 애초에 사건 터지고 이거 결과 보기도 전에 퇴사 

회사에 일하러 와갖고 저딴소리는 대체 왜하는건지, 자기직업 걸린 현장에서 왜 직을걸고 그런짓을 하는지 저 스마게 저인간도 포함해서 참 이해하기 힘듬. 이렇게 취업하기 힘든시대에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자기들 나이에 이직하기 더힘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