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 맞추는게 재밌고 맞추고난뒤 희열, 그에 따라오는 결과(보스시간단축)때문에 줄곧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젠 계속 초고스펙 아니면 파티 필수가 강제되고, 다른사람들하는만큼 해야된다는 부담감이 계속 스트레스가 되니까 뭔가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