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단막극공모전 한번 내본게 전부
늘 꿈은 있지만 쭉 놓고살다가 최근에 다시 도전 시작
손가는대로 막 쓰고 있어서 다듬지도 못한 상태지만
오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씬 다섯개 정도 쓰고보니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