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내용.

전여친에게 밤에 잘지내? 라고옴.

내가 본게 아니라 와이프가 봤음.

전여친 번호가 915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었어서 난리남.(해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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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새벽에 915라는 이름으로 잘지내?라고 문자옴.
(915: 내가 저장해놓은 이름)

내가 자고있을때라 와이프는 번호목록 들어가서 915로 저장된 전화번호를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해서 카톡프사 확인하고 내 전여친인걸 알아챔.

전여친이 915로 저장되어있었던 이유 : 나는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 뜨면 습관이 하나 있는데,
누구지, 누굴까, 누구세요 이런식으로 저장하고 카톡으로 검색해서 프사확인함.

그러다보니 이미 누구지도 있고 누굴까도 있고 계속 중복돼서 아무숫자나 치고 저장함. 그게 915임.

근데 이미 카톡에 등록되어있으면 이름이 안바뀌나 봄.  누군지 확인이 안됨. 그러고 말음.
(그냥 안뜨길래 스팸전화인줄 알고 넘어갔었음. )

그러고 몇일뒤 어제 밤에 915에게 문자가 오게된거임.

아침부터 난리남. 설명했는데 안믿음. 

지금은 해명완료됨. 휴 이 씨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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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다 했었는데 갤s24바꾸면서 차단 다 풀렸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