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을 모르던 순수한 나는 김메붕

어느날 헤이스트라는 서큐버스? 몽마? 가 찾아옴

그러면서 냅다 내몸을 탐하는데

막 솔에르다 마구나옴

처음에는 좋았는데

이게 가면갈수록 내가 감당이 안되는거임

근데 그만두면 되는데 이미 타락한후였고

언제가나 싶어 날짜를 보니깐 앞으로 2주씩이나 남음

심지어 난 아무것도 모르고 "자석펫"을 홀려서 사버린 후였음

돌이킬수 없다

야 근데 솔에르다 많을때 본캐면 메소 헥사에 몰빵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