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

이색기는 대용량이 지금은 3만원 초중반대인데 라떼는 2만원 후반이였음.

진짜 버터맛이나서 한달을 밥볶아먹어도 안질림.

김치볶음밥해먹고, 간장볶음밥해먹고 그냥 소금조금만치고 볶아먹어도 맛있음. 

바이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