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4년뒤에 사장자리 물려받는데 얘네 아버지가 나한테 혹시와서 일할 생각 없냐하네

철강쪽 회사인데 몸쓰는 일이긴 해 8시출근 5시칼퇴근 보장
집에서 차타고 30~40분 거리인데 괜히 갔다가 친구랑 트러블 난다는 글들 보니까 고민되긴 하네 존내 친한친구기는 한데

정중하게 거절하고 다른곳 더 도전해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