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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12:42
조회: 10,424
추천: 202
이번 키네시스 밸런스패치는 실패했음 1.- 오버로드 마나 최종 데미지 증가량이 25레벨 기준 10%에서 7%로 감소됩니다.
1. 고래 등 싸움에 새우 등 너프. 키네시스는 오버로드마나 활성화 시 공격 스킬 사용당 0.3%의 HP를 소모함. 그리고 키네시스는 MP가아닌 PP를 소모, 쿨타임이없는 메테리얼이란 스킬이 주력기임. 그리하여 극딜시 HP소모값은 아래와 같음. 예시) 메이플 인벤 유나와체스님 자료.단 한번도 오버로드마나 사용에 대한 이점이 없었음에도 마법사라는 이유로 이번패치 너프 직업에 포함 되었음. 기존에는 오버로드마나의 활용은 키네시스 사이에서도 숙련자만이 물봉보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었음. 2. 일부 마법사 직업들에 MP나 HP를 회복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결국 운영진의 이 선택에 의해, 키네시스의 직업군 공용5차는 마법사 공통으로 너프된 오버로드마나의 공백을 보완하는 목적으로 추가되었음 참고로 키네시스 출시일은 2015년 7월 23일임 유저들은 7년을 기다림. 그리하여, 이번패치로 키네시스 출시 이후 최초 공개된 직업군 공용5차는 ![]() 짜잔~ 이계의 진상 메용1 수준의 능력치 상승량 (오버로드마나땜빵) , 그리고 확률적 HP 3% 회복 Q. 그래도 능력치가 추가 된거고 , HP회복면에선 장점인 것 같은데 이게 뭐가 문제인가? A1: 키네시스는 예로부터 이해 할수 없었던 패시브 스킬이 하나 있었는데, ![]() 바로 임계임. 무려 4차 스킬 패시브임 예로부터 키네시스들은 하등 쓸모없는 임계라는 스킬의 개선을 바래왔음, 능력치 상향이 아니더라도, 쓸모있게 만들어 달라. 그러나 운영진은 이를 무시함. 메용은 여기에 넣었으면 됐음. A2: 2022년 8월25일 개선된 패치의 롤백 당시 패치노트 - 싸이코 브레이크 · 마스터 레벨 기준 최종 데미지를 40% 증가시키는 패시브 스킬로 변경됩니다. · 컴뱃 오더스가 적용되지 않게 변경됩니다. (이 부분은 아직도 의문 왜?) 사이코 브레이크는, 키네시스가 누를게 많다는 인식에 큰 도움을 주고 있었던, ![]() 필수 불가피한 액티브 스킬이었음. ![]() 범위는 약 이정도고 반드시 보스를 맞춰야 발동했음. " 싸이코 브레이크’의 패시브 스킬로의 변경 등 전투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고, " 당시의 패치 노트 문구임. 운영진은 그때의 밸패 의도를 까맣게 잊고, 다시금 사이코 브레이크를 부활시켜낸 것. Q. 알겠어, 불편한건 알겠는데 결국 그럼 현상유지 아니야? A1. 오버로드마나는 on/off 스킬로써 키네시스 숙련도 기준 100%가동이 가능했음. 물봉보스? 한대도 안맞으면 된다는 마인드. 그러나 이번 이계의 잔상 스킬의 주기를 보자. ![]() ?? 50...60....? 키네시스는 극딜로만 이루어진 캐릭터가 아님. 물론 극딜도 30초지속이라 유불리함이 있지만 이 문제까지 서술하면 너무 복잡하고 유저분들에게 정보전달이아닌, 징징이가 되므로 이를 아득바득 갈으며 넘어가도록 하자. 여튼 . 키네시스는 PP를 충전하기 위해 필수불가피하게 전투 도중 평타를 항시 섞어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어쩔수 없는 키네시스 작동원리에 맞춰 키네시스는 일명 평딜또한 극딜에 적잖은 지분을 차지하고있음. 이번 패치로 10초의 공백이 생김. 가동률 83.3333333... 또한 키네시스는 90초의 무빙매터스킬이 딜지분의 최상위권을 차지 하기 때문에, 90초스킬 만큼은, 다음 180초 파티격에 맞춰 극딜하기 위해서 스킬이 돌자마자 눌러야 파티에 민폐끼치지 않고 남들만큼 딜을 넣을 수 있었음. (물론 30초를 다맞아야 하는 경우지만,이는 위에서 말한듯 차치하고) 즉, 이계의 잔상은 쿨타임을 맞추기 위해 계속해서 돌려야되므로, 0초 50초 유지 50초-60초 공백 60초 - 50초유지 110초 - 120초 공백 120초 - 180초 유지 170초 - 180초 공백 단순 공백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밀리면, 극딜,준극딜 타이밍에 공백이 생김. 근데, 보스에게 부착형식임. 쿨은 있는데 보스가 패턴중이면 그대로 나락임. Q. 테섭 끝났는데 왜 이제서야 그러는거야? A. 텔섭 릴리즈가 뜨는 날부터, 오늘날까지 키네시스 유저들은 같은 목소리로, 이 스킬이 처음부터 잘못 설계되었다고 입을 모았음. 뉴비부터 저자본 중자본 고자본까지, 극단적으로는 무릉은 항시 오버로드 마나의 너프안을 받아 들여야했기에, 패치 전, 본인 환산9만으로 79층임. 키네시스는 무릉 또한 그렇게 높은 배율이 아님. (평균) 패치 후, 마약을 기다리는 중이나, 볼 것도 없음. 그래서 테스트 결과는? 75초/90초에서 50초/60초가 됌. 다를바 없음. 운영진은 유저들의 개선안이 왜 이런식으로 입이 모아졌는지 원인이 뭔지 파악을 못하는 상태임. 애초에 1주일안에 가능했었는지 부터 의문 애초에 키네에 대해서 아주 조금이라도 안다면, 최소 카벨만 깨봤어도 (지금 생각해보니 카벨에서 진상 못쓸듯 ㅋㅋ ) 75초/90초 , 브레이크의 부활,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는 것부터 잘못되었음을 인지했어야함. 감히 발언하건데, 키네시스 이해도 부족으로, 개선방향을 설명 할 길이 없어 개발자 의견을 일부러 쓰지 않고 회피했다고 보임. 지난 3년간 메이플스토리를 즐겨하며, 키네시스연구소라는 이름의 키네시스 커뮤니티도 운영하면서, 매번 중재의 역할을하고 객관성을 띄기위해 노력해왔음. 그 결과가 좋았던 적도 있었고, 나쁜적도 있었지만 이렇게 아예 개발진과 유저의 의견이 엇빗나간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이번 키네밸런싱을 맡은 사람은 잘려야 함. 7년을 기다린 공용5차를 너프안 땜빵? 심지어 젬스톤 사서 다시 코강? 가동률 83.333? 무릉 너프? 멀쩡한 내 팔 짤라간다음에 5만원에 강매 당하고 다시 꼬매주면 누가 좋아함? 누칼협? 운영진이 코강사서 현상유지하라고 협박함. 지표가 어떻든, 파티격에서 키네시스는 어떠한 메리트가 없는게 현재로서 사실임. 타 직업에 비해서 극딜시간이 길고, 그걸 다 가능케해서 1인분하는 숙련자는 소수일테니까. 그리고 미안한데, 키네시스의 밸런싱 불만은 여기서 끝이아님. 글이 너무 길어 질 것 같아 2부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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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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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탱크] 구르기
예시) 메이플 인벤 유나와체스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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