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번대로 들어왔는데 매진상태로 시작ㅠ
처음 약속의 8분에 갑자기 취소표 수십자리 떴는데 포도알 크기가 너무 작아서 허공에 클릭질하다가 이선좌 ㅠ

아니 지도가 소극장도 아니고 구역별로 안뜨고 전체 띡 보여주는 건 처음이라 포도알이 진짜 작아서 당황했네 ㅋㅋㅋ

방금 풀린자리들 결제실패하면 또 우르르 뜰거라 생각하고
포도알 많이 보였던 구역 확대해서 그 구역만 노리고 새로고침 계속하다가 몇 분 뒤에 몇자리 뜰 때 침착하게 잡았음!

취겟팅은 클릭싸움이니까 계속 도전할 사람은
처음부터 구역을 정하고 내가 좌석을 클릭할 수 있을만한 정도로 확대해서 몇 구역만 노리고 새고하는게 좋을듯
전체 구역 띄워봐야 포도알 봐도 클릭하기가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