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짓하거나 ㅈ같이굴면 무시했는데

논리적으로 반박한다음에 사과안하면 걍 들이받음.

오토바이가 횡단보도 가운데에 섰음.
애들이 오토바이 뒤로 지나가는데 후진해서 위협하면서 왜 열로 지냐가냐면서 씨발저발함.
그리고 내가 후진하는데 뒤로 지나감. 나한테 뭐라 하길래.
씨발련아 여기가 횡단보도지 도로냐고하고 내리는 액션 취하길래 내리라했더니 걍감.

원래 걍 좆같으면 참았는데 참다보니까 화가 많아졌나. 쓸모없는 인간관계도 걍 다 정리중임. 밤에 살짝 후회하는데도 들이 받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