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길래 번호 물어보려다가
아침부터 기분 상하게 하고싶지 않아서
넘어가줬다.
항상 누군가가 번호를 노린다는 사실에
주의하며
이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그들의 배려에
감사하며 살아라
나는 메벤의 움직이지 않는 양심이자
비 실천적 사회운동가이자
블루투스형 사랑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