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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11:07
조회: 42,942
추천: 142
오늘 KTX 메벤보는 메순이 운 좋은 줄 알아라이쁘길래 번호 물어보려다가
아침부터 기분 상하게 하고싶지 않아서 넘어가줬다. 항상 누군가가 번호를 노린다는 사실에 주의하며 이를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그들의 배려에 감사하며 살아라 나는 메벤의 움직이지 않는 양심이자 비 실천적 사회운동가이자 블루투스형 사랑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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