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로스트아크 정리하고 메이플로 넘어온 메린이입니다.
(로아에서 선호했던 직업은 잔재 블레이드, 피메건슬입니다. 아시는 분이면 취향 참고하실 떄 도움 될 거 같아 적어봐요) -> 손 좀 타는걸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네요. 단순히 꾹 누르는 딜링기 (친구 말로는 팬텀)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무빙과 딜 넣고 빠지고 넣고 빠지고 하는 메커니즘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작년 겨울에는 라라 260 찍고 접었었는데 정말 재미없더라구요.. 사냥 편한 건 알겠는데 애초에 제가 마법사 계열 직업을 싫어하다 보니 금방 식어서 접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하고 싶은 직업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직업 티어표와 극딜 영상, 메커니즘 같은 부분들을 전부 찾아봤는데 여러가지를 고려했었습니다. 
외형(일리움은 진짜 마음에 안드네요..) , 
컨셉 (제논, 다크나이트는 어째 촌스러워서.. 제논 다크나이트 유저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개인 취향이라 이해해주세요)., 
메커니즘(마법사 극혐, 가렌 굳건이 스타일 비선호)

결국 카데나, 칼리, 데벤져, 바이퍼, 블래스터, 아란, 신궁 정도로 추렸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블래스터는 절대 하지 말라고 해서... 아무튼 저 정도 중에 고민중인데
적당히 소과금하면서 본캐로 하기 좋은 캐릭터가 뭐가 있을까요? 본캐인만큼 어느정도 성장 효율이 좋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