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함 후련함 그리고 시원함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에게 관심이 없다
일기들 중 남겨도 될건 남기고 쓸데없는건 정리했다

발목 다친 뒤 3년만에 다시 찾아온 조울 조현 시즌
이번엔 다친 직후 첫트보다 잘 넘겨간것 같다 이정도면 곱게 미쳤다
좋은걸 또 써내려갈수 있겠지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