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판매자 상황에서 각잡고 민사 걸렸을 때 금전적으로 그래도 이득 볼 껀덕지가 있는거야?

물주한테 팔았을 때 보다 뭐 2~3000더 받았다는데 변호사 선임하고 위약금이나 벌금?내도 남는장사임?

아니 애초에 물주한테 이실직고 하고 미안하다 할 법 한데 왜 구라를 친거지
물주가 계약서 써놓은거 걸고 넘어가면 은호한테 못팔거라 생각한건가
위약금 절대 물기 싫고 두배로도 팔아야겠다 생각했으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좀만 더 심사숙고 하지 돈에 눈이 멀어서 최소 며칠 길면 몇개월 지옥길 열리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