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원도 정선이 고향이고
강원토박이로 정선, 동해, 강릉 돌아가면서 살았거든..
결혼도 강원도에서 하고..
지금은 경남 합천에 살거든..
근데 난 이직을 울산, 부산으로 가고싶고 울산, 부산에서 살고싶어..
왜 부산이냐면.. 대학교때 동아리에서 전국일주 했거든.. 근데 부산에 놀러가면서 일자리만 있으면 살기 좋을거같아..
부산 말도 내스타일이라 마음에 들고..
울산광역시는 내 신혼여행지야.. 울산이 이주일 넘게 살아보니까 부산하고 약간 억양이 틀리게 느껴지는데 여기도 살기 좋아..

그래서 왜 마음이 잘맞냐..
●전국 2030동호회에서 자기가 부산 출신인데 지금은 서울에서 사신대.. 일자리만 있으면 부산으로 다시 돌아가신대.. 나랑 마음이 같아.. 그리고 나랑 부산의 똑같은 감성을 갖고계셔..
나도 부산에 일자리 많아지면 부산으로 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