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귀여움의 검은 젤리를 가졌지만 작성자 본인이 고양이 알러지를 갖고 있어 수시로 샤워하게 만드는 무서운 빌런…

하지만 쓰다듬어 달라고 오는데 안 만질 수 없어서 열심히 마사지 해드리고 얼굴에 두드러기 올라오면 씻는 중

지금도 친구는 출근했는데 나 있는 거 아니까 케이지에서 꺼내달라고 한참을 울길래 꺼내주고 내 뒤에와서 숙면 취하심. 슬슬 얼굴 간지러워지기 시작함

오늘로 삼일째 친구네 집에서 마지막 날… 눈물의 이별 후 건강해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