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택시 탈일 있었는데 나 급해서 혼잣말로 후… 한숨좀 쉬었는데 택시 기사님 혼자 눈치보고 아 저손님 바쁜가보다!싶었는지 갑자기 지름길이 있는지 경로 바꾸더니 달리기 시작하는거야
근데 어느지점 30미터쯤 지나고 하는말이 아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는거야
어후… 1만원 냈는데 요금 12? 15?만원 요금내심.. 괜히 미안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