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학 찍먹만 하다가 이번에 렌 너무 재밌어서 챌린져스 제네시스 패스 다 지르고 겜하는데 자석펫이 아쉬운 이유는 단순히 기분 문제임.

팩트는 나처럼 하루 30분 사냥할까 말까한다? 자석펫 없어도 됨 그게 팩트인 건 부정 못함. 근데 게임을 효율로만 함? 그건 쌀숭이들이나 그런 거고 재밌으려고 하는 게 게임이거늘.. 아무리 잠깐만 사냥한다 쳐도 메소에 이것저것 맵에 덕지덕지 쌓이는 거 보는 건 불쾌한 것도 팩트임.

그렇다고 공짜 자석펫은 걍 날먹충 개소리고 일반펫한테 1달마다 써줘야하는 자석펫 훈련 같은 거 마일리지 사용 불가한 걸로 하나 내줄 순 없음? 피시방 15시간은 딴 거 할 때 잠깐 들러서 켜놓고 가는 걸 3일이나 해야되는데 피방비가 문제가 아니라 걍 시간이나 수고가 ㅈㄴ 번거로움.



3줄 요약
1. 뉴비 입장 자석펫 완화는 필요함.
2. 공짜 자석펫은 개날먹 맞음.
3. 일반펫한테 자석기능 주는 월 정기 BM 하나만 만들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