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보스 격파 아닌가?
코디나 몬컬, 스토리, 업적작같은 걸 재미로 추구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건 절대 아님. 게임 자체에 다양한 요소가 있으니까 즐기는 방향도 다양한거겠지
스펙업 자체에 큰 관심 없이 주차하는 사람은 차치하고

대다수 유저는 재획을 하고 주보를 돌잖아?
그럼 코디러나 쌀 파는게 아닌 이상 재획, 주보로 메소를 벌면 그 재화를 스펙업에 쓸텐데 기껏 스펙업해서 새로운 보스 트라이 안하는 사람은 어디서 재미를 느껴?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
매물 비교해서 템 사거나 직작 자체의 재미도 물론 있지
그럼 그걸로 끝인거야? ㄹㅇ 궁금함

내가 뭐 30분 최소컷 깎는 장인도 아니고, 오히려 똥손이라 새로운 보스는 배율 200~250퍼쯤은 돼야 트라이하는 일반인임
최근에도 카링 박치기중인데 벽 느끼고 있고ㅋㅋ
그래도 결국 새로운 보스를 잡기 위해서 스펙업을 한단 말이지

실친 셋이랑 같이 하는데 세 명 다 새로운 보스 트라이할때 제일 재밌다고 했고, 나도 메이플하면서 제일 재밌던 경험 꼽자면 검마6인 트팟 꾸려서 한달 가까이 연습하고 잡았던 거라 내 입장에선 스펙업은 하면서 보스는 안잡는 사람은 어떤 심정인지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