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받을대로 받고+타고난 재능or운으로 성공 해 놓고
자뻑 심한 사람 어렵지 않게 보임
소위 100m지점에서 태어났으면서 자기가 100m 뛴 줄 아는 사람들
물론 열심히 산 건 존경 받을 일이지만
타인의 환경이나 경험에 대해 알지도 못 하면서
자긴 100m 뛰었고 남들처럼 평범한or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났어도
50m쯤은 가뿐하게 뛰었을테니 50m만도 못 사는 사람들은 무시해도 된다는 건방진 마인드
근데 그거 sns말싸움에는 유리할 지 몰라도
세상 살기는 스스로 힘들게 만드는 사고방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