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란은 얼음 직업이 아니다
눈 직업으로, 그 증거로 "스노우차지" "콤보 템페스트" 등이 있다
오한별때 저지먼트란 얼음 폴암으로 얼음 컨셉을 밀더니, 어느순간 눈컨셉은 잊히게 되었다

2. 과거 스노우차지 사용 시 주력기의 이펙트가 교체되었다

3. 파이널블로우, 템페스트, 콤보 배리어, 하이디펜스는 스킬북이 요구되었으며
교환 시 플래티넘 가위를 요구해서 가격대가 더럽게 비쌌다

4. 메이플스토리 최초의 차수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스킬이다
(더블 스윙 -> 트리플 스윙 -> 풀 스윙 -> 오버 스윙 -> 비욘더)

5. 시그너스 기사단 최초로 "일반단장"을 격파한 직업이다
(일반단장 5번 -> 각성단장 한번에 -> 본체)

6.  총 3번의 리메이크/리마스터를 진행했었다
(카오스 -> 히오메 -> 개화월영)

7. 비욘더 패치전까지 아란은 이론적으로 카오스벨룸 클리어가 불가능했던 직업이었다

8. 레드 업데이트 이후부터 겨울 전까지 아란은 무한템페가 가능해서
아란 역사상 사냥부분의 최대 전성기였다.
이후 무한템페에 락 걸면서 사냥붐이 꺼지게 되었다

9. 히오메 1차 업데이트 당시에는 너프였으며 하위권으로 꼬라박았다.
2차 패치로 극딜너프 대신 주력기 퍼뎀을 올리자 초OP직업으로 재탄생되었다.

10. 과거부터 최종뎀 부족 직업으로 유명돌스공 직업으로 쭉 이어졌다.

11. 2016년 5차 출시 이후부터 더블랙 전까지 
아란 5차스킬 중에서 강화효율이 가장 좋은 스킬은 오라웨폰이었다.

12. 인스톨마하는 마하의영역을 뽑는 컨셉을 고집해서 두 스킬간의 연계를 요구했다.

13. "기쁨" 드립의 원조는 아란이다
유래는 패치내역에 인스톨 마하의 "기쁨"이 부족하다고 하다뭐다

14. 헌터즈 타게팅은 패치 당시 테스트서버에서 욕을 푸짐하게 얻어먹었다.
무적기를 왜 극딜기로 개조하고 그딴게 뭔 소용이냐면서
물론 본섭에서 체험해보니 생각이상으로 딜량이 무식하게 쌔면서 좋아했다.

15. 원래 아란 오리진은 최초의자 유일했던 오리진바인드 조절 스킬이었다.
리마스터 이후 조절가능한 오리진 바인드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