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 쓸일 있어서 회사에 잠깐 들르는김에 근처라길래
설득당해가지고 밥먹으면서 얘기좀 하다왔음
근데 얘네들은 무슨 만나서도 주변 사람 개의치않고 큰소리로 게임 얘기해서 좀 부끄럽더라
넷상에서 사람 만나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기대감도 좀 있었는데 환상이 좀 깨지네
다신 안나가야겠음